작성일 : 12-06-05 23:15
[공지] ★☆★ 화환비/ 플카비/ LED비 정산내역입니다 ★☆★
 글쓴이 : 부산누야
조회 : 1,538  




총 입금액: 970000원
총 출금액: 235421원
남은금액 : 737589원







총 입금액: 1267000원
총 출금액: 651000원
남은금액 : 616000원







총 입금액: 1030000원
총 출금액: 920500원
남은금액 : 109500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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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맹인....부산누야..고마..통장채로...복사해서 올립니다...
이름은 소중하니...지우고 올렸습니다...ㅎㅎㅎㅎ



지금 아싸택 기부금통장 잔고는 1463089원 입니다~~!!
잔고로는....앞으로 콘서트때나 행사때 화환비나 플카비로 지출예정입니다~~!!



지금까지 게을러서...얼른얼른 올리지 못해서 완전 죄송합니다~~!!
이제까지....아싸택기부금에...도움 주셨던 모든 분들 넘넘 감사드리고
앞으로도 투명투명한....아싸택이..되도록....노력하겠습니다...^^

엘리스1227 12-06-05 23:25
 
수고하셨습니다.^^
언제나짱 12-06-05 23:30
 
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어요~~~
원래 일을 맡아 하시는 분들은 엄청 머리아프고 힘든 일인데.... 증말 감사해요~^^
해린 12-06-05 23:30
 
일일히 스캔하고 수정하며... 정산해주셔서 감사하고,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~~~>.<
     
부산누야 12-06-05 23:33
 
정말......컴터를 좀 배워야 할라나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          
해린 12-06-06 00:02
 
아뇨... 누야님은 아날로그 감성이 진한 게 매력이셔요~ 정확해보여도 기계적인 디지털 감성은 인간미가 없다는 한계가 있어요ㅋ
결국 온라인공간도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곳이니, 사람냄새나는 아날로그 감성이 아싸택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편하고
좋아요... 누야님은 누야님다운 게 좋은 거고, 다른 님들도 서로 다른 각자의 개성이 있는 거니까요~~~ㅎㅎㅎ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부산누야 12-06-06 00:33
 
아날로그 감성이..진한게..내 나이때문인가 싶어...찔린다잉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그래도 해린님이 위로해주시니....맘에...위로와 평화가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내남친옥 12-06-06 09:06
 
해린님 말씀이 너무 이뻐요^^*
오두TAEC 12-06-05 23:36
 
꺅.. 감사합니다. ^^  쪽쪽쪽~~~춤파춥스으으으읍~
     
부산누야 12-06-05 23:39
 
오두택...뭐냐??? 하악하악 츄릅츄릅....2탄인것이여?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          
오두TAEC 12-06-05 23:41
 
저걸 모르신단말이에요?  뽀뽀를 격하면 하면 저렇게 막대사탕 빨듯 쪽쪽 빨고 침도 흘러서 닦고  막 그러는데 .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부산누야 12-06-05 23:43
 
긍까...택이면..받아들인다고......너말고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오두TAEC 12-06-05 23:48
 
받아들일리 없어요. 해피택님 남친옥님 등장하시면 고마~~~ 밀리실거면셔...셔,셔,셔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부산누야 12-06-05 23:57
 
아니여...오늘은 아니 밀리련다...... 숙제를 했으니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해피택 12-06-06 00:59
 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아무것도 몰러~
     
언제나짱 12-06-05 23:39
 
순간,  뽀뽀를 남발하시는 뿌냐님인줄 착각을 ㅋㅋㅋㅋㅋㅋㅋ
오두택님은 춥화춥스으으으읍..마지막에 마무리를  하셨군요~~ㅎㅎㅎ
          
택뿌냐 12-06-05 23:57
 
저 여기 있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꿈택 12-06-06 00:28
 
넘 고생 많으셨어요.........^^
정말 수고하셨습니다~~~~~^^*
해피택 12-06-06 01:03
 
상반기 정산 인가요^^
해린님 말씀처럼 아날로그 방식이 때론 맘에 확 와 닿는게 너무 좋으네요.
늘 감사하고, 사랑합니다.
     
부산누야 12-06-06 01:05
 
지저분해서..넘 넘 죄송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미쵸택 12-06-06 07:24
 
고생하셨어요 ~~~~~~~~~~~~~~~~~~~~ 아날고그방식 넘 정감가요 ㅋㅋ
내남친옥 12-06-06 09:08
 
정말 감동스런 정산내역입니다.
아름다운 옛추억이라고나 할까요^^*

항상 택연이와 아싸택을 위해 헌신하시는 누야님 감사드려요^^*
whiteok 12-06-06 21:12
 
누야님 감사드려요~~~~~~~~~애쓰셨어요^^*
택은내운명 12-06-07 02:54
 
수고 많으셨습니다~  늘 감사드려요~~~^^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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